2025년 3월 8일부터 9일까지 뭄바이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인도는 세계적인 팝스타 숀 멘데스, 전설적인 록 밴드 그린데이, 영국 록 밴드 나씽 벗 띠브스, 인도 출신 가수 조니타 간디의 선셋 무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총 4개의 무대가 마련되며, 그중 하나는 코로나 맥주가 메인 스테이지를 장악하는 ‘코로나 선셋 스테이지’로 꾸며진다. 이곳에서는 30명 이상의 글로벌 및 로컬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황금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AB InBev 인도 마케팅 및 무역 마케팅 부사장 비닛 샤르마는 “롤라팔루자 인도는 음악, 예술, 축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문화적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올해 코로나 맥주가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어, 해 질 녘의 황금빛 순간과 브랜드의 축제 정신을 반영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이 코로나 맥주의 철학인 ‘인생의 황금빛 순간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선셋’은 일상에서 특별함으로 전환되는 강력한 상징이며, 이는 코로나 맥주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도 완벽하게 부합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축제 첫날 토요일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는 시드 바시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이사벨 라로사의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해 질 무렵, 코로나 맥주의 ‘Own the Sunset’ 퍼포먼스와 함께 조니타 간디가 무대에 오른다. 이후 코로나 선셋 스테이지에서는 숀 멘데스가 헤드라이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요일에는 그린 파크가 축제의 두 번째 날을 열고, 이후 라만 네기의 공연이 이어진다. 영국 록 밴드 나씽 벗 띠브스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마지막으로 그린데이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코로나 맥주의 대관람차 ‘코로나 페리스 휠’이 해 질 녘의 색감을 반영하는 조명 쇼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 비스타’는 축제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 참 팔찌’ 만들기, ‘골든 캔버스 팬 DIY 스테이션’에서 포스터 디자인하기, ‘골든 메모리즈 포토부스 & 월’에서 사진 촬영하기, ‘선소크드 스토리 팟캐스트 부스’에서 경험을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후가든 카페’는 유럽 스타일의 맥주 정원을 콘셉트로 운영되며, 벨기에 밀맥주와 함께 ‘더 빅 포커스’가 준비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후가든 카페에서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스몰 플레이트 메뉴를 선보이며, 축제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